(추가)20대 인데 머리에서 흰머리가 너무 많이 나요.
ㅇㅇㅇ2
|2017.02.22 14:29
조회 32,250 |추천 36
(원본은 피씨고 추가는 모바일로 합니다)
스트레스 받아서 글쓰고 그다음날인가 확인했었는데
몇개밖에없어서 읽고 지나친 오늘
급 생각나서 들어와보니 댓글이 넘 많아서 깜짝 놀랬어요!
생각보다 저랑 같은 경우인 분들도 많고
백반증이시라는분들 유전이라는분들..
다들 댓글 감사해요.
뚜렷한 해결책은 못 얻어가지만
대신 힘 많이 얻어가요
시간내서 댓글 달아주신분들
너무너무 다들 감사합니다^^
우리모두 화이팅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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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 죄송합니다.여기가 가장 활성화된 곳이라조언을 듣고자, 혹은 저랑 똑같은 일이 있으신분이 계신가 해서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저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언제부터인지는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는데,아마 고등학교 때 부터였던것 같습니다.(중학교때는 그러지 않았음)언제부턴가 머리에서 흰머리가 나기 시작했고그냥 다 자라는 머리인가 싶어서 뽑곤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뽑아선 안될만큼 납니다다행이 전체적으로 흰머리가 나는건 아닌데 정수리 부분 옆쪽 부분부분적으로 흰머리가 뭉텅이로 납니다(크기는 500원짜리 동전 두개 붙여논 크기 정도)특히 정수리 부분은 잘 보이는 부분이라정말 큰 스트레스 입니다.1-2주에 한번 집에서 부분 염색을 하는데그탓인지 머리 숱이 엄청 많은데 그부분만 휑 합니다. 혹시 이런 현상을 겪고 계신분이 있으신가요?아니면 이런일이 있었는데 치료되신분이 있으신가요 다른부분 다 멀쩡합니다여자이고 나이도 젊은데 왜 흰머리가 그것도 부분적으로 나는건지 모르겠어요 조언 부탁드릴게요.계속 이렇게 염색하는게 답인건지.. 피부과도 가볼까 했었는데 전에 판에서 피부과에서 시술 잘못 받아서 아예 흰색머리로 바뀌고 대머리가 되신분..(티비에도 나오심) 생각나서 섣불리 못가겠고이상태로 결혼하고 임신이라도 하면 염색도 못할거 같은데 그땐 어떻게 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어떤 방법이 없을까요..겪고 계시거나, 해결보신분 꼭 댓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