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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덕엔 콘서트가 답인 것 같아

아까 글 올린 이삐처럼 나도 진짜 거의 탈덕 위기였어. 쩔어에 입덕해서 애들 에필콘 해투 돌 때부터 진짜 탈덕 위기였거든 (물론 말만 덕질였지 제대로 하지도 않았어) 심지어 나 애들 피땀 티저, 뮤비 이런거 떴을때도 몇일 뒤에 보고 노래도 학교 점심시간 방송으로 들었어ㅋㅋㅋ 그러다 친구가 표양도 찾았는데 갈래? 라고 물어보길래 그 다음부터 진짜 본격적으로 덕질하기 시작한 것 같아 아무래도 콘을 가면 그래도 애들에 대해서 많이 알아야하니까! 그리고 콘이 끝난 지금 난 너무 행복하당. 혹시 탈덕 같은 생각 들땐 팬미팅이나 콘서트 가는게 좋을 것 같아 다른 생각은 다 지워지더라!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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