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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이 진심으로 진국이구나 싶었던 때가


1. 다쳤다는 말에 놀란 팬들 진정시켜 주려고 흑백 사진 + 상처부위 가리고 사진 찍어 틧 해준 짐니
2. 쓰러져서 불가피하게 참여하지 못 했던 무대에 대한 미안함으로 그 장소에 다시 찾아간 윤기
3. 쪼123물왕국에 다시 오겠다고 말하고는 진짜 다시감.
4. 세ㅇ123월호 기부
5. 진지한 얘기는 한글로 써주되, 해외 팬덤들이 해석하기 편하도록 ~다. 로 끝내는거
6. 변함없는 소통
더 있는데 간략히 써보자면 이 정도...?나 진방 때 팔도강산 듣고나서 (이 때부터 아니쥬까지 입덕 부정기) 아, 얘네는 됐다. 싶었거든..덧붙이자면 우리 언니가 자기 가수 랩 부분도 안 들을만큼 아이돌 랩에 대해서 완전 부정적인 시선을 가지고 있었는데 지금 재생목록 1번이 세입미고 가끔 힘들 때 리플렉션 들음...리플렉션 처음 듣고 나서 생각이 많아지는 노래라고 누구꺼냐고 묻길래 랩몬이라고 하니까 되게 놀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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