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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도대체 이거 출처가 어디냐

너는 내가 마저 태우지 못하는 담배 같았고, 내팽개칠 수 없는 손길이었고,
날 지독히 따라오는 달빛이었고, 등질 수 없는 햇빛이었어. 최대치의 행운이 너였고, 최고치의 불행은 너의 부재였어. 사랑해.



내 메모장에 내가 좋아하는 글같은 거 저장해두는 폴더가 있는 데 뒤적이다가 발견함ㅜㅠㅠㅠ출저가 어디야ㅠㅠㅠㅠㅠ넵이어에 쳐도 안 나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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