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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나 ㅅㄹ할때 다됐나봐 아까 로또보다 울었음

동생이 자꾸 옆에서 보길래 신경쓰여서 가라했는데 엄마가 나 무슨 정신병있는사람처럼 어휴..누나한테 가지마 이러고 ㅋㅋㅋㅋㄱㅋㅋㄱ저번에도 아침에 시끄러워서 깼는데 엄마가 동생한테 누나 성격 이상한거 알면서 왜그러냐 이런뉘앙스로 말함 ㅋㅋㅋㅋㅋㄱ 나중에 다 들었다고 말해야지 암튼 그거생각나서 ㅈㄴ 한꺼번에 감정 휘몰아쳐서 울면서봄ㄱ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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