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은 너무 좋고 사랑스럽고 예쁘고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별같은 존재인데 애들이 타싸든 어디든 기사 같은 글에 댓글로 욕 먹는 거 보면 너무 마음 아프고 아니라고 해명글도 나르고 하면서 어떻게든 알아주길 원해서 말해도 안 통하는 거 보면 내가 너무 작구나 싶고 슬프고 우울해서 덕질 제대로 못 하겠어 애들한테 미안해서 해줄 말도 없고 당분간은 덕질 쉴까 생각 중인데... 아무래도 아닌 것 같지?
애들은 너무 좋고 사랑스럽고 예쁘고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별같은 존재인데 애들이 타싸든 어디든 기사 같은 글에 댓글로 욕 먹는 거 보면 너무 마음 아프고 아니라고 해명글도 나르고 하면서 어떻게든 알아주길 원해서 말해도 안 통하는 거 보면 내가 너무 작구나 싶고 슬프고 우울해서 덕질 제대로 못 하겠어 애들한테 미안해서 해줄 말도 없고 당분간은 덕질 쉴까 생각 중인데... 아무래도 아닌 것 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