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리는 잠잠해질만하면 다시 논란이 되는걸까 난 이제 나름 멘탈이 강해졌다고 생각했는데, 가온이랑 빅히트에 문의넣고 얼1굴책 디패한테 글 내려달라고 메세지 보내면서 본 댓글들 험한 말. 왜 우리를 무조건 죽어라 까는지 알지만 얼마나 한심한 일인지 알지만 왜 다시 마음이 약해지는걸까 다같이 축하하고 행복해야할 날에 왜 우린 해명자료를 모아야되고 왜 우린 욕하는 댓글보면서 참고 기다려야되고 왜 우린 항상 숙이고 들어가야하는거지 언제까지 우리 애들한테 이 긴 꼬리표를 달게해야 하는건지 언제쯤 우린 맘놓고 애들 좋아할 수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