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같이 애들 좋아하면서 정말 많이 힘들고 지치고 때론 포기하고싶었지만 애들보며 견뎌왔잖아
너무 순둥순둥하고 아가같은 우리애들 상처받는 거 막아줄사람 우리밖에 더 있냐 같이 오래오래 함께 덕질하자 애들만큼 우리 좋아해주고 신경써주고 소통해주는것도 드물어 우린 복 받은거고 애들도 이런 팬 있어서 복 받았다고 생각할거야 석진이가 그러더라 자기들 편들어주느라 고생이많다고 그런 거 느낄정도면 얼마나 멀리갔는지 알겠지? 다시 되돌아오게하자 애들도 힘든데 티 안 내는거니까 .. 우리가 좀 더 애들위해열심히하자 힘들어도 힘내자
시작은 미약할지언정 끝은 창대하리 이거 완전 우리 얘기 조금만 참자 좋은일이 일어날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