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들 바닥에서 지금까지 정말 차근차근 힘들게 올라왔는데 축복 받지 못할 망정 다른 팬덤 먹잇감이나 돼서 물어뜯기고 씹히는게 너무 마음 아파... 물론 성공한 것도 있지만 애들이 노력하고 준비한 것도 그냥 걔네한텐 한순간 씹을거리 밖에 안된다는게 진짜 참 그렇더라. 그런게 진짜 노력이 물거품이 된다는걸까.. 아직도 표절표절 거리는거 진짜 슬퍼 작년 5월이 다시 재생될까봐 무섭다.. 애들 트위터하는데 실트 올라가면 못볼리가 없고 그냥 애들이 이걸 보면 어떨까 싶어 눈물 나온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