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어떻게든 우리신경쓴다고 티내는거 너무 예쁘지아늠?
브이앱 제목부터 왕 다정임....캐럿들 하나라도 기분 좋게하려고 애쓰고 노력하는게 훤히 보여서 너무 고맙고 귀여움....근데 이게 진짜 소통 많이하는게 단순히 가식으로 되는게아니잖아 평소에도 얼마나 캐럿을 생각하고 신경쓰는지 우리가 알게하니까 정말 고마운거...진심이 느껴져서.어떻게보면 또 캐럿들 떠나지 않게하려고 노력하는거같아서 괜히 마음 한구석이 짠하기도 하고이렇게 팬들 생각많이하고 순수하고 착한 아이돌도 정말 드물꺼같아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