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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나 꿈 꿨는데 한솔이 동생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엄청 현실남매 같았는데 하나 밖에 기억이 안 남 ㅠㅠㅠㅠㅜ 내가 우리 시 광장에서 노래 공연을 하기로 했었나봄 근데 난 그걸 당일 바로 전날까지 모르다가 한솔이가 말해줘서 안 거. 연습을 하나도 안 했으니까 안 하려고 했는데 한솔이가 에센에스에 자기 동생 00시 광장에서 공연한다구 많이 보러오라곸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빡쳐서 아ㅏ아ㅏ악 최한솔 왜 그런 말 하는데!!! 이러구.... 친구들이 나한테 나갈 거냐고 물어봐서 내가 나가야지. 오빠 이미지에 피해주는 거 싫어... 안 그래도 마음 고생 많 했는데. 이러구 노래 연습 했음...ㅜㅜㅜ 다 고음성 발라드였다
꿈 속의 나는 쫌 기특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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