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 노래 나오는데 지코 가사가 너무 화제될거 같아서 걱정... 이별이 주제인데다가 가사가
< '환영받지 못한 관계 / 둘은 짐작했었지 / 현실을 꾸며낸 채 끝을 미루고 / 애써 침착했었지 / 못다 한 그리움의 소행일까 / 불쑥 네 소식 들리면 / 난 모든 가능성에서 도망 나와 / 저 먼 곳에 마음을 옮기고' ><더 좋은 사람 만나란 말 멋없게 여겼던 나도 차츰 공감이가 뭐 별수 없더라고 너무 걱정마 내가 그럴싸한 개자식이 되고나면 말이야 우린 무단한 이별을 맞게 될거야 잘살게될거야>
나는 솔직히 지코가 가십거리 좋아하는 사람들 입방아에 또 오르내릴게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