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감각없이 코트입고나가서 찬바람다맞고....콧물흘리면서 버스기다리는데 14분남은거 간신히 기다렸음 근데 버스전광판?거기서 알려주자나 남은시간 ㄱ 갑자기 그버스 없어짐ㅋㅋㅋㅋ 그래서 아 안오는건가하고 그냥 걸어가고있는데 좀가댜보니까 옆에 그버스지나감~~ 슈발 그러고 집 간신히왔는데 현관에서 신발벗다 걸려넘어졌음 다행히 마룻바닥잡아서 손바닥만 살짝 그러고 안다침..그리고 옷벗으려고 힘들어서 앉았는데 뒤에 책더미있는거모르고 걍앉아버려서 똥꼬에 책모서리찔림 또 양말 바지벗으려고 책장잡고있었는데 바지가 잘안벗겨져서 잡아댕기다가 쓰레기통에 부딪혀서 실수로 기대고있던 책장침 그래서 거기있던 샴푸 떨어져서 발등에찍힘^^.. ㅈㄴ아픔 시바 왜거기 샴푸가있어 오늘뭔날이냐 나 아까 아침에도 영화8시 반까지 조조라 ㅈㄴ일찍일어나서 미리가가지고 예매했는데 상영시작시간까지 친구안와서 전화해보니안받고 ㅋㅋ 8시 반에 전화오더라 그때일어났다곸ㅋㅠㅜㅠ 아침부터 운이없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