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타고 넷이 앞뒤로 앉아서 가는 꿈인데
세훈 백현
디오 나
이렇게 탔음
근데 진짜 아이돌 관심없었거든?
하 백현이 나 보면서 귀엽다고 하고
디오는 내 볼에 뽀뽀함
세훈은 막 엄청 장난치면서 웃기고
아 엑소 입덕할 것 같아
지금도 엑소 나오게 해 달라고 생각중
진짜 백현 그 나를 사랑스럽다는 듯 바라보는 웃음과
디오가 막 나랑 손 잡고 그랬던 거랑
세훈이랑 막 장난치면서 떠든 걸 잊을 수가 없네 와
판에서 이런 글 쓰면 팬톡 가라고 하는 거 많이 봐서
여기에 글 쓰는데 엑소 앞으로도 흥하기를
오늘 꿈에 한 번 더 나오면 이미 팬이 되어 있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