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지금 일 완전심각하게 받아들여지그
막 조마조마하고 5월처럼 되면 안되는데
머리복잡하고 엄청 우울했거든?
근데 내가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 일하고
밤8시부터 새벽3시까지 하는
새벽알바를 추가로 또 시작했는데
하루종일 일만하니까 진짜 정신없고
미칠듯이 바쁘고 피곤하고 지치고 그러니까
아무생각이 안나 머리가하얘 그냥
빨리 집가서 자고싶다는 생각밖에 안들어
방탄이들은 나보다 몇배로 바쁘고
몇배로 힘들거아니야.. 버티는것도 진짜 대단하고
정신없으니까 사건들 잘 모를수도 있겠다
생각이 문득 들더라고..
근데 솔직히말하면
절반은 내 경험으로 아 방탄이들 모를수도 있겠다..
느낀거고 나머지 절반은
내 희망사항이야
안좋은 일들 방탄이들 전부 몰랐으면 좋겠어..
고된 스케쥴 끝나고 푹 쉬었음 좋겠어
핸드폰 인터넷 하지말규ㅠ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