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동화같은 전설이 있을거 같은 섬이다.. 옛날 옛적에 서로를 무척 아끼는 아기 코끼리와 소년이 있었는데, 코끼리가 아프니까 소년이 뭍으로 가서 약을 구해오겠다고 나섰다가 풍랑에 배가 뒤집혀 돌아오지 못하고 하염없이 소년을 기다리던 코끼리가 그 자리에서 그렇게 바위섬이 되었다- 뭐 이런?? 첨에 진짜 그냥 코끼리인줄..
베플솔직한세상|2017.02.24 14:30
제대로 코끼리 바위네 --------- http://pann.nate.com/talk/33609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