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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운이가 작은 생명체들 대할때 설레고 멋있음

키 낮춰 어린 아이들을 내려다보고 웃을때나
그 큰손으로 작은 생명체들을 어루만질때
아버지같이 듬직하고 다정한 모습에 넘 설레고 마음이 훈훈해지더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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