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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 사랑방식에 대하여

어반꾸 |2017.02.24 11:11
조회 502 |추천 0

안녕! 여기저기 카테고리를 돌아다니며 명리학썰이나, 뭐 이것저것 썰을 풀고 다니는 지나가는 언니야.

 

와우, 판이 이렇게 재미있는 곳인줄 몰랐어, 사람이 이렇게 많은 줄도 몰랐고, 멋모르고 홍보했다가 운영진한테 빠꾸당하기도 하고 말이야.

 

한번은 내가 쓴글이 며칠이 지났는데도, 조회수가 1이더라고?

자괴감에 치어서, 망고링고를 한캔따기도 했단다. 빌어먹을

 

망고링고가 과일맥주중에는 가장 낫더라고, 달달하니,

난 왜 자꾸 글을 쓰거나, 말을 하게 되면, 딴길로 새는지 모르겠다.

 

 이 채널의 주제를 보고 몇몇 글들을 읽어보니,

역시 남자와 여자, 이성간의 갈등이 주된 토픽이더라고,

 

언니는 취미로 명리학을 공부하는 사람이지만, 심리학을 배우기도 했어,

 

그런고로, 남자와 여자의 사랑방법은 정말 다름을 느끼더라,

 

남자가 가장 많이 하는 사랑의 방법은 '루두스' 라는 용어를 써

여기저기 발넓게 문어발처럼 걸치고 다니는 거지,

 

그에 반해 여자가 가장많이 하는 사랑방식은 '프라그마'라고 불러

비유를 한다면, 신데렐라가 유리구두 놓고가서, 의사보다 더끕높은 왕자한테 시집갔으니, 이러면 이해가 좀 편할까?

 

서울대 이철우 교수의 심리학이 연애를 말하다.를 참고해보면 좋을거야,

읽으면 연애에서 많이 도움이 될거다.

 

참고해둬봐

 

언니가 감히 조언을 해보자면, 연애에 목숨걸면 그만큼 바보같은 짓도 없다. 스스로 일어설수 없는자는, 타인과의 사랑도 있을 수 없다. 비록 잔소리지만, 이건 시대를 관통하는 진리라고 생각해.

 

스스로 자립하는 것이 우선이야,

나 아닌 자에게 도움을 받고 나면, 반드시, 그사람의 의견을 반영할 수밖에 없는 순간이 와.

 

꼰대언니가 잔소리 한 것같아, 유감이다.

모니터밖에서라도, 젊은 너희들이, 대인관계의 고민을 줄이고, 찬란한 순간을 맞이하길 바란다.

 

http://blog.naver.com/sdkbs0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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