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톡에 지금 들어왔는데 대충 분위기 보니까 글을 다시 올려야될꺼 같다고 다들 말하고 있어서 만약에 찬성하면 반대 눌러줘. 톡선에 올라가야하니까 이건 나도 찬성하는데 화력 좋을 때 다시 의견 모아야될꺼 같아.
그리고 몇몇 이삐들이 내용 추가하자고 하는데 일단 인별 사건에서 3명중 2명이 팬코였다는건 본문에 추가할 수 없는게 사과문에 넣으면 변명처럼 들릴 수 밖에 없어. 장담하는데 누군가 그 사과문 제대로 쓰는 방법 짤 갖고 와서 변명하지 말라고 할꺼 같아. 그리고 솔직히 사과문에 들어가면 안되는 내용이기도 하고. 그래서 그 내용은 베댓으로 만들던가 아니면 예비베댓으로 만들던가 그래야될거 같고..
지금 방탄이 무대에 섰다는거 자체에 책임이 있다고 몰아가는데 솔직히 이 논란은 표절논란이잖아. 지금 표절을 안했다고 밝혀졌으니까 어떻게든 깔려고 아티스트로서의 책임이 있다고 하는거 같은데 이건 애초에 있던 논란에서 벗어나는 또 다른 논란을 만드는 중이잖아.
사람들이 이해를 못하는게 시상식의 리허설은 단콘의 리허설이랑 달라. 단콘에 만약에 저 vcr이 사용됐었으면 당연히 방탄에게도 책임이 있었겠지. 왜냐면 이건 명백히 회사측과 가수측에서 준비하고 리허설 때 사후 모니터링 등등 할 시간이 있었기 때문에. 근데 시상식의 리허설에는 진짜 동선밖에 확인 못하고 솔직히 표절인걸 알았어도 방탄 입장에선 시상식 펑크 낼 수도 없으니까 설 수 밖에 없는데 지금 표절인걸 알았다는것도 확실하지 않잖아. 이걸 난 본문에 이해하기 쉽게 썼다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다들 그냥 눈막고 귀막는거 같아. 이해할 사람들 이미 다 이해했다고 생각하고 우리가 추가적으로 이런 부분을 더 설명을 해도 과연 받아드릴까..
+애들이 첫콘에만 가고 vcr는 막콘에만 나온 확실한 증거 있어?? 보통 콘서트는 양일 같은 내용으로 하지 않아? 목격담 같은거 말고 사진이나 확실한 증거가 있어야 쓸 수 있을꺼 같은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