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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드릴 게 따로 있지 일제시대 때 조국 잃은 사람들을 보듬어 주고 언젠간 독립이 올 거라는 희망을 주던 시를 그렇게 쓸 생각을 한 것 자체가 진짜 너무 몰상식하고 무식하다... 아 진짜 왜 저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