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제 인생 최대 빡쳤습니다
평소 일제 강점기 시대 위안부인권을 위해 매주 수요잡회도 참여하고 항상 마리몬드 이용할정도로 일제강점기 시대의 아픔을 기억하는데 힘쓰고 있는 그냥 사람입니다. 어느 가수 팬 아니고요
우연히 빼앗긴 들에도 봄이 오나 실트 사건을 알게되었는데 저는 사실 방탄 빅뱅 싸우는거 관심 없었는데 찾아보니까 방탄이 이이유없이 쳐맞는거더러고요
근데 어떻게 일제강점기 시대 조국의 아픔을 담은 시를 저딴식으로 사용할 수가 있죠? 평소에 시도 좋아하고 일제강점기에 관심 많은 저로써는 이해가 안됩니다
엔터에 글 올리려다 안될것 같아서 왔습니다
이 시는 남을 조롱하거나 비방하는데 사용되는 시가 아닙니다
빼앗긴 들=일제강점기 시대의 우리 조국인데 이걸 고작 자기네들이 방탄 표절이다 이렇게 오해해서 그거에 빗댄건가요? 진짜? 제목부터 욕쓴건 정말 죄송한데 제 분을 여기서라도 풀어야 될것같아서 찾아왔습니다 제발 엔터에 글 올리고 널리 퍼뜨려주세요
제가 좋아하는 시와 일제강점기 시대에 대한 모욕입니다. 꼭 퍼뜨려 주세요.
글 올려서 죄송합니다 힘내세요 지금 치가 떨리고 손이 막 부들부들 떨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