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모노 프렌즈
굳이 직역하자면 짐슴새ㄲ... 아니 동물친구들
넥슨이 일본에서 서비스했던 모바일게임
그런데 뭐 매출도 신통치 않고
관련 미디어믹스도 잘 되는게 하나도 없어서
애니화를 마지막으로 거의 철수 분위기였음
애니 1화 방영이후 반응 폭☆발
중독성있는 OST에 사람들이 미쳐가기 시작했고
케모노 프렌즈 팬들은 서로를 프렌즈라고 칭함
작중 대사가 일본에서는 거의 유행어가 되어가며
(너는 ~~ 하는 후렌드구나!)
관련 캐릭터들도 재조명 받으며
픽시브 분량도 폭발하는등
이번분기 생각지도 못한 대인기를 누리고 있음
문제는 뭐냐면
넥슨이 애니 방영 직전에 게임 서비스 종료 (...)
그리고 서비스 재개 계획은 없다고 못박음
게다가
서비스 종료하면서 관련 굿즈들 죄다 철수함
(...)
덕분에 살게 없는 프렌즈들은
애니 OST 싱글만 살수 밖에 없는 상황 ...
열도 오덕들이 하나에 꽂히면 장기간 충성하는 성향으로 봐서 넥슨은 결국 이불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