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보고 마음상한 이삐들한테는 정말 미안해
근데 이거보고 참 만감이 교차하더라 딱히 기분이 나쁘다거나 뭐 속상하다거나 멘탈이 깨지진 않았는데 도대체 걔네가 뭐 그렇게 죽을죄를 졌다고 사람한테 못할말들을 저리도 쉽게 얘기하는걸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
화면에 빛나고 밝게나온다고 해서 힘든게 아닌데 항상 웃는모습만 보여준다고 자기들 욕받이를 해줄정도로 쉽고 가벼운애들도 아닌데 왜들그리 지독하게 이기적이고 못되쳐먹었을까ㅋㅋ 어려서 그런거니? 어려서 그런거였으면 좋겠다
저런 이기적이고 못된인간들이 사리분별 다 할줄 아는 나이의 인간이라면 솔직히 좀 무서울것같아 본인의 화풀이를 위해 남을 저딴식으로 까내리는 사람이 옆에있으면..ㅋㅋ 뭐 물론 전부 본인들한테 돌아가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