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 인생중 가장 가까울때니까 엑소랑 나랑 둘만 있다 나온것마냥 행복하고 좋은데 한편으론 가장가까운게 3층2열과 스테이지라는게 조카 현타와서 우울해짐 그래도 너무 행복하고 가는내내 광대승천하면서 걸어가서 지하철에서 뻗고..... 넘나 힘들지만 진짜 행복함ㅠㅠ
덕질 인생중 가장 가까울때니까 엑소랑 나랑 둘만 있다 나온것마냥 행복하고 좋은데 한편으론 가장가까운게 3층2열과 스테이지라는게 조카 현타와서 우울해짐 그래도 너무 행복하고 가는내내 광대승천하면서 걸어가서 지하철에서 뻗고..... 넘나 힘들지만 진짜 행복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