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 괴롭히는 못된남자들..
긍정적으로 말하면 ( 못된남자 )
부정적으로 말하면 ( 찐 따 )
라고 하겠다..
여자한테 헤어짐을 통보받고..
그녀를 잊지못해... 연락하고 괴롭히는
일명 찐따들이 있다..
그들은.. 운좋게 여자를 처음 사귀었고
그 매혹적인 첫 연애 기분의 달달함에
헤어나오지 못하고.. 그녀를 배려하지않고..
추태를 부려..
그녀는 그 찐따남의 진솔하고 착한 모습에 나름
호감을 가졌는데..
그런면은 없어지고 본색을 드러내니
그녀는 그 남자를 버리고 이별을 통보했다...
너랑.. 나랑은.. 잘안맞는거 같아..
통보받은 남자는.... 서글피 추태를 부리며 울며...
집에 돌아와.. 슬픈 음악을 키고.. 먹지도않은 맥주쳐마시며..
너 아니면 안되... 제발 돌아와줘.... 나.. 너무힘들어..
괴로워... 이런 망상과 청렴 기타 TV에서 나오는 못된짓거리들을
따라하다.. 잠이들고..
잊을거야.. 생쇼를 쳐하고 발악하다..
야릇한 그녀와의 관계가 생각나서.. 자존심굽히고
잘못했다고 빌면서 매달려보지만
그걸 본 그녀는 그 추태에 넋이 나가.. 속으로 꺼지라고 말하고싶지만..
그동안 사귄 정도있으니.. 좋게좋게 타이르고 보내지만
또 몇일있다 오고 괴롭히니
그 여자의 새로 사귄 멋진남자친구에게
멱살을 잡혀 아구지를 주구장창 두둘겨 맞고..
그제서야 정신차리고...
집에와서... 야동이나 보는 그런 저질들이
헤어지고 우는 찐따들이다 이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