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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매달리는 남자들의정의

천재검객 |2017.02.25 09:50
조회 1,210 |추천 0

 

여자를 괴롭히는 못된남자들..

긍정적으로 말하면 ( 못된남자 )

부정적으로 말하면 ( 찐 따 )

라고 하겠다..

여자한테 헤어짐을 통보받고..

그녀를 잊지못해... 연락하고 괴롭히는

일명 찐따들이 있다..

그들은.. 운좋게 여자를 처음 사귀었고

그 매혹적인 첫 연애 기분의 달달함에

헤어나오지 못하고.. 그녀를 배려하지않고..

추태를 부려..

그녀는 그 찐따남의 진솔하고 착한 모습에 나름

호감을 가졌는데..

그런면은 없어지고 본색을 드러내니

그녀는 그 남자를 버리고 이별을 통보했다...

너랑.. 나랑은.. 잘안맞는거 같아..

통보받은 남자는.... 서글피 추태를 부리며 울며...

집에 돌아와.. 슬픈 음악을 키고.. 먹지도않은 맥주쳐마시며..

너 아니면 안되... 제발 돌아와줘.... 나.. 너무힘들어..

괴로워... 이런 망상과 청렴 기타 TV에서 나오는 못된짓거리들을

따라하다.. 잠이들고..

잊을거야.. 생쇼를 쳐하고 발악하다..

야릇한 그녀와의 관계가 생각나서.. 자존심굽히고

잘못했다고 빌면서 매달려보지만

그걸 본 그녀는 그 추태에 넋이 나가.. 속으로 꺼지라고 말하고싶지만..

그동안 사귄 정도있으니.. 좋게좋게 타이르고 보내지만

또 몇일있다 오고 괴롭히니

그 여자의 새로 사귄 멋진남자친구에게

멱살을 잡혀 아구지를 주구장창 두둘겨 맞고..

그제서야 정신차리고...

집에와서... 야동이나 보는 그런 저질들이

헤어지고 우는 찐따들이다 이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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