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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응원하자

*아미에요*
안녕하세요 방탄소년단을 오래전부터 좋아한 데뷔덕입니다.
방탄소년단, 정말 힘들게 여기까지 올라왔어요.
다 아시겠지만 중소기획사에서 자신들 꿈이랑 음악 하나 믿고 노력했습니다. 판을 하다보면 방탄 얘기랑 욕이 많더군요.
정말 아미로써 속상할 따름입니다.
방탄소년단은 래퍼 라인 3명이 주로 작사 작곡을 하는 편입니다.
표절 논란이 일었을 때 랩몬은 자신의 잘못에 대해 인정하고 올바른 대처와 사과를 했습니다. 표절은 원작자에게도 상처가 되는 일입니다. 더불어 저작권을 침해한 일이기도 하죠. 몇 몇 아미들은 그저 감싸기만 했지만 다수의 아미들은 잘못을 인정했습니다. 작곡을 하다보니 영감을 얻은 곳과 비슷하게 글이 나올 수 있지만 이는 명백히 그른 일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SNS상에서는 정말 옳지 않은 비방이 많습니다.
SNS의 한 채널에는 방탄소년단이 전복을 인위화해 성희롱했다는 글이 올라왔었습니다. 멤버 제이홉이 전복을 핥아보고 싶다고 한 표현이 성희롱 발언이라는 것입니다. 댓글에는 동조하시는 분들도 있었고 반박하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결국 그 글은 지워졌지만 아미들 사이에서는 한동안 분노와 한숨을 연달케 하는 글이었습니다. 또 최근 빅뱅 팬 분들과 아미들의 트위터 대란이 있었습니다. 가온에서 방탄소년단의 라는 곡이 나오기 전 Tv에서 No Signal이라는 문구가 나왔었죠. 표절이라고 생각하신 VIP분들은 빅뱅의 완벽한 표절이라고 하시면서 #방탄소년단_암이_표절 이라는 해시태그를 유포하셨습니다. 역시 아미 측에서도 그에 대응해 서로 간의 욕설과 비방이 오가게 되었습니다. 트위터로 모든 상황을 지켜본 저로서는 도저히 서로 간의 비방이 끝나지 않을 것만 같았습니다. 양측 팬덤분들과 방탄소년단, 그리고 빅뱅 분들이 상처를 많이 받으셔서 그저 속상할 따름입니다.

유독 방탄소년단의 팬덤인 아미분들은 다른 보이 그룹 분들 팬덤분들과 다툼이 많았습니다. 보이그룹 EXO분들의 팬덤인 에리분들과 순위와 상 수상다툼을 비롯해 앨범 표지 사진의 의상이 빅뱅 분들과 같다는 의견으로 인한 VIP분들과의 다툼처럼 크고 작은 싸움들이 불거졌습니다. 저는 아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래도 방탄을 옹호하고 방탄의 반대주장에 반론을 많이 하게 됩니다. 하지만 판이나 다른 SNS을 보면 방탄소년단의 이미지를 와해시키고 그런 종류의 비방글을 보면서 항상 속상합니다. 자신이 타가수 팬이라고 해서 다른 가수들을
비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말들과 글들이 방탄소년단에게는 큰 벽이 됩니다. 익명의 힘을 빌려서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맘껏 하는 건 옳지 않습니다. 언론의 자유가 상대방을 아프고 힘들게 하는데 악용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제가 이렇게 긴 글을 작성한 이유는 방탄소년단을 한 번이라도 좋은 관점에서 봐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마음이었습니다.

횡설수설한 장문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제나 논란 거리에 대해 조심스레 썼으나 타 팬덤에 누가 되는 내용이 있으면 사과드리겠습니다.

이것은 방탄소년단 랩몬스터의 사과문이고,

밑에 사진은 소년라디오분의 개인적 의견이십니다



마지막으로 방탄소년단 꽃길만 걷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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