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가온차트에서 허지웅이 수상진행을 함
말하고 말이잠시 끊긴사이에 카메라 담당분이 엑소 세훈을 비춤
엑소팬분들이 함성을 지름
함성이 짧게 끝나는게 아니라 말을시작하기어려울정도로 길어지고 허지웅의의 말이 시작되어도 한동안 멈추지않아 진행이 잘안들림
허지웅이 무슨일인지 전광판을보고 팬들이 소리지르는 이유를 알게되고 옆에 여자 엠씨가 이번 가요계비평을 해달라고 부탁함
허지웅이 비평하기전에 공황발작이 일어날것같다고함
그러고 좋아하는 아이돌을 방탄을 뽑음
그러자 카메라가 방탄을 비추고 방탄팬들이 함성을 지름
여기까지가 가온에서의 일이고 일후에 일부 엑소팬들이 허지웅 개인sns에 악플을 테러수준으로 남김
엑소팬들의 입장을 들어보면
1.카메라맨이 엑소 세훈을 잡은 의도
함성을 위해 일부로 잡아준것이고 함성을 질렀을뿐이다라고한다 하지만 의도와 맞는 짧은 함성즉 공연진행방해가되지 않을정도를 의도한것이지 방해를 의도하진 않았을것이다
2."공황발작"이라 단어선택으로 엑소와 팬들에게 모욕을 줬다라는주장과 공황장애인분들 비하한다는 의견
애초에 공황발작은 공황장애와달리 평소 아무에게나 갑작스럽게 발생할 수 있다는걸 네이버에서 찾아볼 수있음 그리고 모욕감을 받았다는 팬들이 이제는 단체로 허지웅에게 악플을 달고있음
3. 공연 수상엠씨를 맏으면서 그정도도 못참느냐 다른분들은 잘 넘어갔다라는 의견
남의고통을 자기들 맘대로 판단하고 참을 수 있을거라는 생각은 매우 나쁜생각이라는 생각이듬
4. 방탄팬들도 카메라가 비추자 소리를 질렀는데 허지웅은 웃으며넘어감
애초에 방탄은 그냥 잠시 호응유도로 비춰준것이아닌 진행자인 허지웅씨가 언급하자 비춰준거고 허지웅씨도 자신이 언급해서 방탄을 비춰준것이기때문에 웃었던거고 그리고 방탄은 엠씨의 말의끝 시작 하고에서 불편함없게 넘어간걸로 기억함
요약하지면 카메라맨의 입장에서 엑소는 약간 잠시호응유도 였다면 방탄은 허지웅이너네 가수 팬이래 소녀들아 소리질러!!!!!이분위기? 솔직히 가수가상받을 때팬들이소리지른다고 뭐라함 그건뭐라하는게 이상하지 근데 이건 진행을 방해한고 흐름을 흐린거니까 모든 사람에게 피해를 준거잖슴 평소 엑소팬분들 기부도 젤많이 하시고 좋은일도 많이하시는걸로알고 있는데 일부팬들의 무개념하는 일로 엑소팬과 엑소를 다싸잡아서 욕하는거보면 불쌍함 제발 이런 무개념한 일부팬들 때문에 선행하는 가수와 팬들까지도 욕먹지 않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