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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다녀온 후기

오늘 친구랑 서울여행을 갔다왔는데 마침 애들이 컴백기간이라 음방 갔을 것 같아서 조심스레 빅히트를 다녀왔어ㅠㅠㅜ!! 첫 방문.. 물론 방해안되게 사진 몇장 찍고 바로 다른 곳으로 이동했어!

바로 보이는 빅히트 건물 신인왕때 보던 건물이랑은 여전히 똑같더랑 내부는 이번에 좋게 공사했다지?

관계자분들이랑 방탄이 왔다갔다 했을 입구도 찍었어 그 500일이었나 그때 사진찍었던 그 난간..

근데 진짜 제일 심한게 낙서더라고.. 물론 애들에 대한 좋은 말들만 쓰여있지만 너무 여기저기 낙서가 많아서 보기가 불편하더라

그리고 벽에 붙어있는 한 아미의 낙서하지말라는 간절한 경고문도 보고왔어! 역시 이런거보면 좋은 아미들도 많다는거 새삼 깨달았지

그리고 건대입구역에서 봤던 윤기버스!!

이거 다행히 차가 정차한 상태여서 찍을 수 있었다ㅠㅠㅜ 양 옆면 찍으려고 엄청 뛰다닌거..

짧고 재미없는 후기 글 읽어줘서 고마워.. 그냥 최근 모습은 이렇다는 거 알려주고싶었어 꼭 한번 가보는 걸 추천할게 아무래도 애들의 흔적이 많이 남아있는 곳이니까 물론 방해안되게 갔다와야하는거 알지? 나도 일부로 음방간 그 틈을 타서 다녀왔다ㅠ 나중에는 신인왕때 나왔던 그 음식점도 가보려고! 보잘 것 없는 글 읽어줘서 고마워,,,,,,,,,,,♥

추천수3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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