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때부터 외전까지 앨범 정주행하면서 땡스투보는데 진짜 애들 너무너무 착한 건 알았지만 또 한번 더 느낌..
데뷔초때 막 주저리주저리 길게쓰다가 점점 갈수록 짧아지는게아니라
처음엔 짧았는데 갈수록 길어져 갈수록 내용도 좋고 말도 예쁘게하고
초심 진짜 절대 안 잃고 오히려 데뷔초때보다 더 애틋해지고 막 우리 더 많이 생각해주고 우리한테 쓰는 내용도 길어지고 넘나리 뿌듯해서 눈물날뻔했다.. 맘 정리하고싶은 이삐들 앨범정주행해 최고다 출구가없어 이 ㅇ사람들은 ㅠㅠㅠㅠㅠㅠ
혹시 사담에 포함되면 둥글게 둥글게 말 해줘 옮길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