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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언니있는데 언니때문에 ㄹㅇ 미칠거 같음

언니 ㄹㅇ 착하고 좋은데 공부를 진짜 잘함ㅇㅇ그냥 반에서 1등하고 전교 1등하는 정도가 아니라 전국에서 탑20안에 들 정도로 진짜 잘해서 이번에 학비 ㅈㄴ 비싸고 전국에서 공부 잘한다는 애들만 간다던 ㅁㅈㅅㄱ학교 갔음 근데 나는 진짜 지극히 평범한 애임 반애들이 30명이면 그냥 반에서 10등하는 정도로 진짜 그냥 평범한 애인데 언니가 공부를 너무 잘하니까 나랑 ㅈㄴ 비교되고 지금 언니는 미국에 가서 우주연구원 한다고 하는데 나는 ㄹㅇ 공부도 애매하고 하고 싶은것도 없고 예술쪽으로도 진짜 똥손이고 주위 어른들은 언니가 잘하니까 너도 잘해야지 이런식으로 말하시는데..부담된다내가 공부하면 되는거 지만 난 공부에 대해 전혀 흥미가 없어서 하기 싫음 나 ㄹㅇ 커서 뭐할까...나처럼 언니나 오빠.동생이 공부를 잘하거나 못해서 부담감 쩌는 애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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