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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간호학과 3학년1학기까지 다니다가

휴학했는데 나랑 안맞아서 복학안하고 지금부터라도 다른 길 찾으면 너무 늦냐ㅠㅠ근데 아직 내가 뭐하고 싶은지를 몰라서..
아님 3년동안 해온게 아까워서라도 그냥 꾹 참고 남은 일년반 다니는게 나을라나
하...이번에 졸업한 선배들 국시 다 끝나고 합격자 발표 나고 갈 병원도 정해지고 웨이팅 기다리면서 놀러다니는 선배들 보면 부럽기도하고ㅠㅠ심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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