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미술학원 보내달라고 울고불고 지랄염병쌈바블루스 쳐도 안보내줘서 생기부 다 미술쪽으로 쓰고 동아리부장까지 했는데도 진로 바꿨는데
이번에 고급식되는 남동생련 정신 못차리니까 예술쪽으로 갈 생각 없냐고 물어보고 있다ㅋㅋㅋㅋㅋ
한남충 십빨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ㄹㅇ로 관뚜껑 덮는 그날까지 원망하면서 살 계획이었는데 ㅅㅂㅅㅂㅅㅂ 오늘로서 깨달았다ㅋ 저인간은 노년에 내가 챙겨줄 필요가 없다는걸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이젠 눈물도 안나ㅋ
기억하는 최초의 순간부터 꿈꿔왔던 꿈이 깨지는 그 기분을 아니...?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