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또 울었니.. 요새 눈물이 왜이래 많은지 니 생각은 왜이리 나는지 너와 서로 좋아할땐 몰랐는데 서로 맘 정리를 하고 혼자서 정리를 하다보니 항상 생각하면 의지가 되고 힘이 되었는데 이제는 내 주변이 쓸쓸하고 외롭고 빈자리가 너무 커 또 눈물나온다 이러면 안되는데 나도 내 마음이 왜 이런지 모르겠어 말안하고 혼자 견디려 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견디기가 벅차 내가 생각보다 너의 그 마음에 많이 의지를 했던거같아 요 몆년 동안 말야 연락을 매일 확인하고 서로 이어진걸 확인을 하다 그게 끊어지니 마음이 텅빈거같아 나 부탁 하나만 할게 잎으로 만약에 우리가 만날일이 없더라도 날 기억해 줄 있겠니 내가 너라는 여자에게 잠시 기대 잇었다고 말이야 요 몆년 동안 내게 힘이 되어줘서 고마웠어 너 덕분에 여기까지와서 ㅅㅇ 되기위한 밑거름들을 준비할 수 있었어 고맙고 사랑했었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