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엔시티를 좋아했어 물론 덕질은 아니였고 신인이라 눈이 갔고 , 다들 열심히하고 너무 애기같더라고 헤헤 근데 그냥 어느날 엔시티 127이 소방차 뮤비가 나왔더라고 , 직캠같은걸 좋아해서 그냥 한번 봤어 . 근데 뭐랄까 그냥 음 ~ 풋풋해 이러면서 멋있다 . 안힘들까 저런춤은 ? 이러면서 보는데
갑자기 앞머리 색이랑 머리색이랑 다른 애가 씨익 웃는게 보이는거야 . 그순간 뭔가 모르게 가슴이 쿵 떨어 지는 기분 ? 내가 워낙 연예인덕질 같은것도 안해보고 귀찮아 하는 사람이라 ,, 이런 기분 처음 든달까 .. 기분이 이상했어 . 그냥 뭔가 첫눈에 반한 ? ㅋㅋㅋㅋㅋ말도안되는 기분이였어 , 처음 느껴보는감정이였거든 그뒤로 그 애의 이름을 알아내고 지켜보며 나도 모르게 덕질하며 그 애를 응원하고 좋아하고 있었던거 같아 . 지금 그애는 마크고 ,
팬으로써도 좋아하고있어 솔직히 진짜 마크를 이성적으로 좋아하고싶었지만 내가 영상으로 보는 마크는 진짜 마크가 아니잖아 ? 그렇다고 가식이다 라는건 아니지만 다 보여줄순없는거니깐 하하 . 이게 내
입덕 계기야 다들 계기가 뭐야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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