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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가 시작되고 첫짝궁의 눈도 못마주치고 있었는데

앞자리애 앉은 백현이의 친구로 보이는 애가 둘이 친하게 지내라는 말을 하자마자 옆자리 내 짝궁 백현이가 쑥스럽다는듯이 먼저 인사를 건넨다

"안녕"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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