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 G Floor
형지 패션 그룹 소속 브랜드
절대 사지 마세요.
선물로 줘도 입지 마세요.
차라리 광화문 앞에 사람들 다 보는데다 놓고
불질러버리세요.
엄마가 나오래요.
나갔어요.
엄마 차 탔죠
어릴때 하듯이
어디로 가더군요.
엄마랑 연관 있어뵈는 여자가
딱 주인 행세하는 가게로
가더니
저한테 이것저것 입히더군요.
지금 그때보다 살이 많이 빠졌는데도
옷이 작아요.
암튼
입히더니 막 수선을 해오네?
수선 해온 옷을 진짜 못생긴 남자와
팔고있어요.
마음이 약해져
또 엄마 후배가 하는 가게래요.
수선해온 옷을 어떻게해
사가야지
라고 생각했던 내가 병신
한국이 어떤 나라와 민족인지
잘 알면서도
엄마라고 방심했어요.
안 맞는 옷이 근본적으로
마음에 들 확률조차 있습니까?
보다보면 정 들겠지
스스로 거짓말하면서
참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환불 요청했는데
환불 안된대요.
이따위로 어거지 장사
인정할 수 없습니다.
신발 놈들
진짜 불질러버리고
다 죽도록패버리지 않는걸
하늘에 감사해라
이 신발것들
옷을
사겠다고
한적
없습니다.
수선을 해왔다니까?
Bon G Floor
기억하겠습니다.
형지 패션그룹
기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