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제 고2인데 뭐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다..
언제나 머리로는 공부해야지 정신차려야지 하면서도 하루종일 핸드폰만 붙들고 있는 나레기..
맨날 생각하고 말해봤자 실천을 안해
방탄은 내 삶의 일부가 되도 내 삶의 전부가 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냥 이미 다 늦은 것 같다. 그리고 항상 부모님께도 죄송스럽다 팬질하면서 너무 쉽게 돈을 쓰는 것 같아서 그런 마음안들게 하려면 열심히 공부해서 부모님께 자랑스러운 딸이 되면되네?!
내 목표들중 하나는 돈벌어서 해외콘서트가는건데 내가 갈 수 있을까ㅎㅎ..
언젠가 당당하게 꿈을 이루고 내 목표도 이뤄서 사람들앞에서 당당하게 방탄덕분에 내가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다고 말해보고싶다!
내가 지금 글 끄적이는 것도 사실 다 핑계다.
1년이 지나 2년이 지나 이 글을 볼 때 후회하지 않는 내가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