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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서 드러누우니까 별 것도 아닌게 개서러워뒤지겠음

원래 잘 안아파서 천하장사만만세라고 엄마가 만날 놀리는데 감기로 들어누움 떡볶이 먹고싶어서 시켜달라고 찡찡댔다가 욕먹었다 시2발 아픈데 떡볶이도 못먹고 서러워 죽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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