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쌍수했다고 성괴라고부르는 동생

ㅇㅇ |2017.02.26 15:36
조회 540 |추천 0
아..음..뭐라고시작해야되지..
여기 10대이야기이고 난 아홉수 고3이니까 반말쓸게
미안해 이해좀해줘ㅠㅜ
.
.
.
.
.
.
.
.
안녕 앞에서 언급했지만 난 고3이야
제목보면 엥?고3이 쌍수?라고 할수있겠지만 자주 쌍테랑 쌍액하고다니다보니까 자연스럽게 쌍커풀수술이 너무 하고싶어지더라고.. 그래서 겨울방학하고 2주뒤에 쌍수하기로 예약을 잡았어 다행이 쌍수는 너무 잘됬고 자리도 예쁘게잡았지 그래 여기까지는 좋았어ㅋㅋㅋ화장하고다닐맛도나고 개학하고 학교가니까 친구들이 다들 칭찬해줘서 기분좋았는데

망할 동생개ㅅ끼가 나한테 계속 성괴라고하는거야

어제는 동생이 너무 시끄럽길래 조용히하라고 했는데 나보고 "응~니눈에 100만원 쳐바르고도 그정도~응~성괴~" 이렇게 말하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하 진짜 어이가잆어서..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어..근데 쌍수도 성형맞는데 나중에 대학가서 선배들이나 친구들만나면 쌍수했다고 먼저 말해야하나? 걔처럼(동생) 성괴라고 생각하면 어쩌지 이생각도 들고ㅋㅋㅋㅋㅋ

판녀님들 쌍수에대해서 어떻게생각하세요??
아무리 우리나라 여자 과반수가 쌍수할만큼 보편화되었다고해도 사람마다 생각은 다 다른거니까 제3자가 보기에는 어떻게생각하는지 궁금해요

고3인데 공부나해라 이런소리하지마시고 댓글주시외ㅡ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