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방탄실물후기를 어제올렸던쓰니임 댓글을보니 사람들이 남우현후기도 자꾸궁금해해서 올려보도록하겠음 내말투가 초딩같다고 뭐라하는애들이있어서 음슴체를 쓰도록하겠음
일단 빽녀다뭐다 하는사람이있는데 빽녀가뭔지모르고 이번에 남우현 보러간거는 내 엄마 친구가 연예스포츠?? 기자인데 학교에서 막 인터뷰같은거 해오라고해서 남우현 만난거임
이건 인증임 종이로가린부분은 이름이써져서 종이 올려놨음
일단 남우현은 정말정말대박개심각하게오지게사람이맞나싶을정도로 얼굴이작고 다정하고 잘생기고 다리가김.
막 딱보자마자 오 ㅅㅂ 이런 미친 세상에 개 잘생겼다 다리가 너무 긴데 얼굴이 너무 작다 ㅁㅊ 이랬음.
근데 진짜 잘생김. 막 뭐라 해야하지 내가 그때 쌩얼로 남우현님의 눈을 폭파 시킬 뻔 했으나 정말 다정하게 잘해줘서 내 생얼이 예쁘나 라고 착각할 정도로 넘 다정했음. 막 이름 물어보고 ㅁㅁ아 어쩌고 저쩌고^^ㅎㅎ^^막 이러고 막 그래서 정말 설렜음.
내가 만났을때가 개인 앨범 write 때인데 우리 엄마도 막 잘생겼다고 함. 엄마가 아이돌 잘생겼다고 하는 일은 20 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 한 일임......
근데 잘생긴것도 잘생겼지만 어ㅐ 저리 얼굴이 작은데 다리가 긴지 정말 이해가 안갔음. 솔직히말해서 티비보면 남우현보고 오 잘생겼네~ 하지만 내스탈 아님^^ 이러고 채널을 돌렸는데 정말......후회중 완전 개 잘생김 님들 남우현 파셈 아 근데 이건 영업글이 아님 왜냐면 난 머글이기 때문 그냥 잘생겼다고 말하는거임
막 그리고 사진 찍을때 막 손잡고 막 깍지 끼고 막 그러는데 정말..........손이 따숨... 결론은 남우현 개잘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