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피땀때 입대했어 그때가 작년 고3 10월 말이었나.. 수능 한달전ㅎㅎ,... 칭구들이 방타니를 좋아하는데 석식먹고 교실에서 피땀직캠 애들 다나오는거 같이 구경했거든 한번보고 한명한명씩 따로 또 보고 진짜 춤이나 노래나 비주얼이나 너무 좋아가꼬 빠진듯
그리고 스밍이란것도 처음 해보고ㅋㅋㅋㅋ 방탄 노래들 전곡 다들어보고 콘서트도 가보고.. 이렇게 좋아한 연옌은 첨이야
처음에 확빠져들었다기보다 방탄에 스며드는(?) 약간 이런 느낌ㅋㅋㅋㅋㅋㅋ 약간하니까 갑자기 태태어가 생각난다 태형이 이제, 약간 많이 쓰자너 넘 귀엽고 멋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