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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호서기 마마 가사 제대로 보면서 듣는데..

이부분 나 맨날 파트너로 듣다가 placebo길래 뭐지 하고 찾아봤거든?

속임약, 플라세보 효과 같은게 있는데

어떤 사람이 정말 아파서 사탕을 주면서 이게 이 병을 바로 낫게 해 주는 약이다 하며 줬는데 진짜 나았다

뭐 이런 얘기 한두번쯤 들어봤지?? 그런 게 플라세보 효과라고 불리나봐


그렇게 알고 노래들으니까 너무 뭔가 마음 아프고 더 울컥하더라구.. 원래도 난 이노래 들을 따 눈물나고 그랬었는데.. 경쾌한듯 하면서도 가사랑 분위기는 뭔가 슬프고ㅠㅠㅠ

엄마를 플라세보라고 한거는 많이 힘들고 아파도 엄마랑 있으면 괜찮아지는 거 같다는 소리잖아..ㅠㅠㅠ 뜻 알고나니 더 확 올라와ㅠㅠㅠ


혹시 둥이면 미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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