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정주행 하고왔는데 덮어버리면 아무도 건들지 않는다, 문제 삼지 않으면 된다 이런 얘기 하던데 조금.. 소름돋았어
난 그거 절대 좋은 방법 아니라고 생각해
지금 당장은 덮을 수 있어도 나중에라도 안 터진단 보장 없잖아?
나중에 터지면 진짜 걷잡을 수 없을지도 몰라
그게 너무 무서워 낙인찍히고 평생 꼬리표처럼 따라다닐게 뻔하니까
나는 앨범 사고, 스밍 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못된 길을 걸을 때 바로 잡아주고 좋은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도 팬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해
어제도 그렇고 하루가 참 길다
괜히 판 분위기 흐린거 아닌지 모르겠네..
나도 생각 많아져서 그냥 적어봤어
주말 마무리 잘 하고 좋은 밤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