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타팬이 볼때 석진이 하는 행동보고 맏형같지않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이삐들, 아미들은 석진이만큼 맏형노릇 잘하는 사람 없다생각할듯 자신이 형노릇을 하면 리더인 남준이의 입지?가 좁아질것같다 생각하는 우리 든든한 맏형.
정국이도 타팬이볼땐 형들 다 이겨먹고 뭐든지 잘하고 형들없이 잘 살수 있는애라고 생각하겠지만 15살에 서울 올라와서 형들만 바라보고 형들이 힘들어하는게 나에게 가장 힘든 일이라하는 우리막내. 정국이가 데뷔초와 달리 활발해지고 부끄럼이 없어진 이유가 형들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있다 생각해. 형들도 정국이예뻐하는게 진짜 보는사람도 다 알수있게 뿜뿜 내뿜고 막내도 형들 믿고의지하는게 눈에보여 이런애들이 너무 좋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쓰다보니 글이 길어졌네 그냥 몇일 너무 힘든일만 있어서 애들영상 힐링하다 느낀점 몇글끄적거린거야
마지막은 맏형미넘치는 우리첫째랑 보기드믄 동생미보이는 민슈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