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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파리의바게트 빵집지나는데

우리 드림이들 마지막 첫사랑나와서 소리지르고 눈치보고 들어가서 빵사왔다..^^! 너무 기뻐서 눈물 흐를뻔...흑...저번에 치킨집에서 무한적아나와서 눈물을 흘렸엄ㅅ는데....우리 애들 노래 길에서 들으면 너무 행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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