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시가 대면 다쳐요 초금만 서둘러 줄래요
난난난난 나킁마도을 난난난난 나킁마도을
밤이대면 내맘속에 초능문이 열리죠
누군가 삐료해애 썸머네스
자꾸자꾸 서성이네 몰래몰래 훔쳐보네
난난난난 나킁마도을 난난난난 나킁마도을
보나마나도 쁠래보이 때보나마나 때보이
받침이 피료해
내 맘이 열리게 두드려줘 싸게 쿤쿤 다시한번 쿤쿤
베이비난난난난 나킁마도을 난난난난난
쉽게 열리진 않을거야
내일모 모레도 다시와줘 준비하고 기다릴게
베이비 난난난난 나킁마도을 난난난난난
들어도 대스 듣고싶은걸
너콩마이도얼
과장된거 없고 ㄹㅇ 이렇게 들음..모모는 뭐라하는지도 몰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