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직도 초보집사인 코복이 엄마예요ㅋㅋ
1월 중순에 글올리고 잘자라고 있는 모습보여드리려고 다시 글을 씁니다![]()
지금은 캣초딩이 되어 엄청난 우다다와 활발함으로 무장해서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여전히 사랑스러워요!! 잘때가 특히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 난코복이라옹? 잊지않았나옹?
난 핑크가 잘어울리는 수컷묘라옹![]()
난 쥐돌이를 좋아한다옹!!
쥐돌이의 행색은 내가 그런게 아니라옹!!
잘때도 껴안고 자는 남자라옹![]()
집사가 블랙슈트를 입혀 줬는데 역시 블랙이 간지라옹![]()
난 가끔 이렇게 비친 내 모습을 바라본다옹!
나 좀 미묘인듯하다옹~(가끔 거울도 저렇게 지긋이 보던데ㅋㅋ자긴줄알고 보는걸까요?)
집사와 오돌뼈 나눠먹기를 희망했으나 돌아온 건 발닦기라옹!!
(예전엔 씁~하면 상에서 내려갔는데 요즘은
밥상 교육이 어렵네요)
나에게도 타워가 생겼다옹!!
집사 조립하느라 수고했다옹![]()
슉슉푸슈슉~이것은 입으로 내는 소리가 아니라옹!!
혼내고 한참 안오길래 봤더니 해먹에서 저렇게;;;ㅎㅎ
냥삐짐인가봐요!!![]()
일요일 새벽부터 일어나 집사 괴롭히고 그윽하게 쳐다보기.
혼낼수가없잖아
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는 자는 코복이 사진이예요ㅋㅋ
다른 집사님들이 자는 사진 올릴때 많이 보고 웃었는데
저희 코복이도 만만치 않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좋은지 스마일![]()
집사양반!!! 극세사가 좋구나옹~
사장님 여기서 주무시면 혀나와요ㅋㅋㅋㅋㅋㅋㅋ
코복이 사진은 여기까지 올릴께요ㅎㅎ
다들 월요병 극복하시고 힘내세요![]()
(* 사진 올리기할 때 바로올리기 밖에 안되는데 이유 아시는 분
??
편집하기가 안되서 수동으로 하다보니 사진이 안 예쁘게 올라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