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부터 폴라잎까지 다 샀는데 (첸백시포함) 지금 중독밖에 안남음ㅋㅋㅋㅋㅋㅋㅋㅋ마마랑 12기는(ㅅㅂ 스노우볼 최애였음) 아빠가 부셔버림. 사촌들 안주려고 숨겨놨다고ㅋㅋㅋㅋㅋ드라이기랑 고데기 넣어놓는 함? 같은데 넣어놨는데 찾아내서앨범 두동강 내놓고 포카 스노우볼 이런거는 사람얼굴있다고 차마 못찢고 큰 봉투에 다 담아서 분리수거 하는날 갖다버림 그날 아빠한테 처음으로 대들었다가 귀싸대기맞을뻔함
늑미랑 으르렁은 사촌자매년들이 결국 사이좋게 나눠갖음. 아빠랑 큰아빠랑 사업 비슷하게 뭐 하는게 있는데 아빠가 큰아빠한테 잘보이려고 사죽을 못씀 그래서 달라는데로 줘버리고 포스터는 둘기있는거 싹다 줘버림 차피 그년들 라이트라 둘기 일 잘 모름ㅋㅋㅋㅋㅅㅂ
내가 중독때 입덕해서 처음 산게 중독임 절대로 그것만은 뺏길수없어서 옷장 깊숙한곳에 숨겨놓음 그년들 중독은 왜 없냐길래 그건 안샀다고 빡빡 우겼음. 첸백시는 첸 백현 시우민 한장씩 사서 총 3장인데 사촌언니년이 첸시 가져가고 사촌동생년이 백 가져감. 몬스터 럭키원 폴라잎 그밖에 퍼스트박스 세컨드박스 디융스랑 잡지에 애들 나온거 분철해서 모아둔 클리어파일들 내가 불안하서 친구집에 맡아달라고 했고 지금 라디오 cd 연결해서 중독듣고있는데 조카 눈물난다 내 성격 거지같아서 달라고 요구도못함 엄마는 그냥 니가 이해해 니가 이해해 하고 아빠는 계속 침묵중임
2주 전이였는데 그때동안 폰이랑 공기계도 뺏기고 노트북도 가져감 지금 몰래 빼와서 트위터 판 확인하고 서러워서 글쓴다 ㅅ1발련들 조카싫어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