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甲과乙-더러운 세상-명리학썰

어반꾸 |2017.02.27 14:47
조회 100 |추천 0

甲과乙

사회초년생들이 정규직이나, 알바를 할때, 아마 가장 많이 볼 단어 일 것이다.

 

명리학에서, 甲은 큰 나무를 뜻하며.  乙은 작은 나무를 뜻한다.

 

큰 나무 아래 있는 묘목들은, 충분한 햇빛을 받지 못해, 그 생명을 명대로 살지 못하는 법.

 

대부분의 이들이 乙로 태어난 법이다만, 아직도, 세상은 乙을 위한 입장에, 중점을 두지 아니하였다.

 

甲질은 아직도 엄연히 존재하며, 사회에서는 '노블리스 오블리주'라는 단어는 정착되지 못했다.

 

이러한 세태에 대하여

안타까운 감정뿐이다.

http://blog.naver.com/sdkbs0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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