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원 자습실에서 친구랑 고딩분들한테 피해 안가게 뭐든지 엄청 조용히했거든? 근데 어떤 언니가 우리가 막 조금이라도 속삭이면 뒤로 엄청 째려보고 그랬음ㅠㅠㅠ.. 나랑 친분 좀 있는 언니였는데 나 가려고 하는거 보이니깐 나보고 빨리 가라고 니네 엄청 시끄럽다고 하기도 했어ㅜㅜㅜㅜㅠㅠ 근데 그 언니도 공부도 안하고 지 친구랑 떠들던뎅.. 그리고 우리 뒤에 있는 사람들이 더 시끄러웠는데 우리한테만 뭐라고 한게 너무 서럽고 기분 나쁘다ㅠㅠㅠ 기분 풀리게 내 최애곡 유네벌웤얼로운이나 듣고 자야지ㅠ..